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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주현상 뺑소니 차에 사고당해
 
記者 장충기
 
 

충북 청주에서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소속 주현상(25) 선수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도주차량)로 A씨(67)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6시 3분께 청주시 내덕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주씨가 몰던 싼타페 승용차를 충돌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씨 차의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지난 3일 청주에 사는 A씨를 붙잡았다.


주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상은 현재  청주에서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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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5 [09:1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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