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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성태 당선에 "혁신의 길 잘 헤쳐나기길"
 
記者 김규석president2468@naver.com
 
 

국민의당은 12일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 선거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 정책위의장 함진규 당선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철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정농단의 책임 있는 세력으로 국민들에게 낙인찍혀 있는 현실에서 혁신의 길을 잘 해나가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국정농단의 책임 있는 세력으로 국민들에게 낙인찍혀 있는 현실에서 혁신의 길을 잘 해나가길 바란다.
 
거대 양당의 적대적 공생의 정치형태를 지양하고 다당제 국회의 현실에 맞게 건전한 정당관계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
 
지금은 국정농단 사태로 조기대선을 해서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상황인 만큼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논의와 경쟁이 가능한 분들이 당선되어서 다행스럽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제1야당의 모습이 변하여 대화와 타협의 생산적인 국회, 완승도 완패도 없는 대안을 내세우는 국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다시 한 번 김성태 원내대표님과 함진규 정책위의장님의 당선을 축하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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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2 [22:1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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