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바른정당, 김성태 당선에 "민생 살피는 정당 거듭나길"
 
記者 이광식
 
 

바른정당은 12일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김성태 의원이 당선된 것과 관련해 "국민과 민생을 살피는 정당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성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로 김성태 의원께서 당선되셨다.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로 김성태 의원께서 당선되셨다. 축하드린다.

 

그러나, 대표 선출 과정에 '친홍'이냐 '친박'이냐밖에 없었던 줄 세우기식 선거를 지켜보면서 씁쓸한 마음 금치 못한다.

 

국민께 대통령 탄핵이라는 아픔을 안겨드린 지 1년도 채 안되었음에도 '반성'과 '개혁'은 찾아볼 수 없는 또 하나의 '친홍 패권'이 탄생하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다. 

 

외교·안보·경제 모두 안팎으로 불안한 지금, 정치권의 책임 있는 자세가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다.

 

이제 새 지도부가 꾸려지셨으니 진정으로 국민과 민생을 살피는 정당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7/12/12 [22:2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靑三敎育隊 兼 平生敎化矯導所
이전 1/10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