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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홍준표씨 무죄, 증거불충분일뿐 순수 결백 입증 아냐”
 
記者 이광식
 
 

바른정당은 22일 대법원이 '성완종 리스트 의혹' 사건으로 기소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한 데 대해 "증거불충분이라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홍 대표가 순수 결백하다는 것을 입증해 준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개인 홍준표는 무죄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치인 홍준표는 별개"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그 논평 주요내용이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좋아할 일이 아니다.

대법원의 결정은 증거불충분이라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홍준표 대표가 순수결백 하다는 것을 입증해 준 것은 아니다.

개인 홍준표는 무죄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치인 홍준표는 별개다.

망자의 쪽지 속‘홍준표 1억’메모 속에서, 엇갈린 하급심의 판단을 보면서 국민들은 어쩌면 오래전에 마음속 법정에 피고로 선 정치인 홍준표에게 유죄를 선고했는지도 모른다.

홍준표 대표는 국민들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대법원의 결정 배면에 묻어나는 국민들의 판단을 헤아려야 한다.

메멘토 모리. 홍준표 대표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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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2 [16:0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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