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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씨 "누명 벗어 다행…증거조작 검사들 책임 물을 것"…"축하합니다. 신명기 8장입니다,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記者김태우 knbf123@naver.ccom
 
 

▲ 대법원 상고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효상 당 대표 비서실장, 홍 대표, 장제원 수석대변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2일 대법원이 '성완종 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자신에 대해 무죄를 확정한 것과 관련, "누명을 벗게 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2년 8개월 동안 어처구니없는 사건에 휘말려 폐목강심(閉目降心.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힌다)의 세월을 보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기자회견 주요내용이다.


먼저 제천 참사에 삼가 고개 숙여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정책위의장과 재해대책위원장이 현지에 내려갔다. 사고원인과 수습대책을 당 차원에서 적극 수립하도록 하겠다.

 

지난 2년 8개월 동안 어처구니없는 사건에 휘말려 ‘폐목강심’ 보냈다. 누명을 벗게 되어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증거를 조작한 검사들에 대해서는 응분의 책임을 내가 반드시 묻겠다. 요즘 검사들은 사건을 수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을 만들고 있다. 공판과정에서 확정된 검사의 증거조작혐의는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나를 둘러싼 음해와 질곡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이제 한국보수 우파의 중심으로 이 나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데 전력을 다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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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2 [16:2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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