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스포츠   연예
전체기사보기
스포츠/연예 > 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당 “이낙연,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 두 번 울렸다”
 
記者김태우 knbf123@naver.ccom
 
 

자유한국당은 21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구성과 관련해 한 발언과 관련해 "이 국무총리는 황당무계한 망언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국무총리가 "기량 좋은 북한 선수 몇 사람을 추가해서라도 올림픽에서 승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우리 선수들 사이에서 생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 것을 지적하며 이같이l 말했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이 ‘메달권 밖’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하는 자리에서 “기량 좋은 북한 선수 몇 사람을 추가해서라도 올림픽에서 승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우리 선수들 사이에서 생기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며 충격적인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올림픽 출전 기회를 상실해 망연자실하고 있는 선수들을 두 번 울리는 망언입니다.

 

정작, 여자 아이스하키 감독과 선수들은 “선수들이 상처를 받았고 힘도 많이 빠져 있다", “믿기지 않고 아직까지 많이 불안하고 답답한 상황”이라며 절망의 눈물을 삼키고 있습니다.

 

수년간 땀과 눈물로 올림픽을 준비한 선수들에게는 한 경기 한 경기, 1분 1초가 소중하고 절실합니다.

 

이 선수들에게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하고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 치부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할 일이 아닙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황당무계한 망언에 대해 국민들 앞에 사죄하십시오.

 

하루가 다르게 청와대 심기만 살피는 “책임만 지는 총리”로 변해가는 정치인 이낙연에 대해 실망하는 국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1/21 [15:0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잔대가리는 절구, 이빨은 주먹
눈깔은 손가락으로 완치된다
이전 1/82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