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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면 김천지청장, 자살시도 추정…생명엔 지장 없어
 
記者 한영석
 
 

정승면(51)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이 30일 관사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대구지검 김천지청 등에 따르면 정 지청장이 이날 오전 9시29분께 경북 김천시 부곡동 관사에서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발견돼 김천제일병원으로 긴급 후송,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 지청장은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천지청 한 관계자는 "지청장이 전날 술을 많이 마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자세한 내용은 파악이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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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0 [14:1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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