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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3월1일 서울 광화문 광장으로! ‘자유수호 3•1절 국민대회’가 ‘대한민국 국가원로회’(의장 장경순 前국회부의장) 주관으로 오는 3월1일 정오 서울광화문 광장에서 열립니다
 
국민행동본부
 
 
조국이 또다시 낙동강전선으로 밀렸습니다. 대회를 주관하는 장경순장군은 97세의 6•25 전쟁 영웅이십니다. 1,100만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전우여러분!  국가안보에는 정치적 중립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자랑스런 태극기’를 지키는데 다함께 참여 합시다!


1. 韓美동맹은 1954년 발효된 이후 북괴(北傀)의 재남침을 저지하여 ‘한강의 기적’을 만든 산파였다. 韓美연합사와 韓美동맹이 해체되면 북한군 남침時 미국이 보내주기로 한 69만 명의 병력, 1600대의 전투기, 160척의 함정, 그리고 항공모함의 戰團도 사라지게 된다. 現 정권이 추진하는 전작권(戰作權) 전환 논의는 사실상의 韓美연합사 해체이므로 즉각 중단해야 한다!

2. 現 집권세력은 개헌을 통해 憲法에서 體制의 근간을 이루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개념을 삭제·수정하겠다고 밝혔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법치주의 ▲자유와 평등의 보장 ▲폭력적 지배와 자의적인 지배의 부정 등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현행 헌법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개정금지 조항이므로 우리 國民은 어떤 일이 있어도 ‘자유’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3. 평창올림픽에서 태극기가 사라지고 정체불명의 한반도기가 등장하게 됐다. 雪上加霜으로 국보법상 反국가단체인 ‘在日조총련’의 응원이 가능하게 됐다. 이는 남한 左翼세력과 北傀 사이에 사실상의 ‘통일전선’이 형성됐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결과이다. 정체불명의 깃발을 올림픽에서 드는 것은 대한민국을 모독하는 것이다. 한반도기가 태극기를 대체하는 것에 반대한다!

4. 北傀의 김정은 독재 정권이 7천만 민족 공결의 핵무기를 보유한 상황에서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악(惡)의 편’에 서는 것을 의미한다. 惡의 세력과 대결해야 할 때 자유수호(自由守護) 및 호헌(護憲)세력이 나서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진로는 악당들에게 소매치기 당하고 문명국가들은 연약한 우리를 버릴 것이다. 자유는 너무나 소중한 것이기에 싸워서만 지켜 낼 수 있다!

99년 전 기미년(己未年) 3·1운동은 日帝로부터 자주독립하려는 ‘거족적 봉기’였다. 이번 무술년(戊戌年) ‘자유수호 3.1절 국민대회’는 온 국민이 총궐기하여 세계 앞에서 반역세력과 北傀의 핵무장·전쟁책동·對南공작을 저지하고 ‘자유통일’을 달성할 것을 다짐하는 장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8.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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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2 [14:4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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