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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다스 미국 소송비용' 대납 의혹, 삼성전자·이학수 집 압수수색…"이 회사 도저히 안되겠다. 모든 생명은 잠깐이다. 어떤 회사도 오래가지는 못한다. 感謝하다" 진리만 말하는 신문 국제타임스입니다.
 
記者 장성현wbctimes@5886@daum.n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실소유주 의혹이 일고 있는 '다스'의 미국 소송 비용을 삼성전자가 대신 부담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이날 저녁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과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의 집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삼성이 당시 다스를 지원한 정황을 뒷받침할 단서를 찾기 위해 업무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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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8 [21:2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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