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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밀수 했지만..남경필 아들, 집유 석방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마약을 밀반입하고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 김수정)는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남모(27) 씨에게 9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을 받으며 80시간 동안 약물 치료 강의를 듣고 200시간 동안 사회봉사를 하라고도 명령했다. 


남 씨는 중국에서 필로폰 4g을 몰래 들여온 혐의 등으로 지난해 10월 재판에 넘겨졌다.그는 즉석만남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필로폰을 함께 투약할 여성을 물색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6일 결심공판에서 "밀수 혐의도 받고 있어 무거운 범행"이라며 남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한편 남씨는 지난 2014년 강원도 철원에서 군 복무를 할 당시 후임병들을 폭행ㆍ추행한 혐의로도 불구속 기소돼 군사법원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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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9 [11:1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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