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검찰 성추행 조사단,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검찰 내 성범죄를 전수조사하는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이 현직 부장검사를 긴급 체포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조사단은 12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소속의 A 부장검사를 성 관련 범죄 혐의로 이날 오후 긴급체포했다.

A 부장검사는 과거 지방지청 근무 시절 여검사를 관사로 불러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단은 2차 피해를 우려해 피해자 신분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조사단은 지난주부터 검사들의 성추행 피해 사례를 이메일 등을 통해 접수받았다. 이 과정에서 A 부장검사의 비위 행위가 드러나 조사단은 이날 그를 전격 체포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2/12 [21:2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잔대가리는 절구, 이빨은 주먹
눈깔은 손가락으로 완치된다
이전 1/86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