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재산 축소신고' 염동열 한국당 의원 벌금 80만원 확정...의원직 유지
 
記者 장성현wbctimes@5886@daum.net
 
 

20대 총선 후보자등록 때 재산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염동열(57·강원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자유한국당 의원이 벌금 80만 원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3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염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염 의원은 20대 총선을 앞둔 2016년 3월 후보자등록을 신청하면서 재산신고서에 자신 소유의 강원 평창군 소재 땅의 가격을 공시지가보다 13여억 원 낮춰 신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한편 염 의원은 최근 강원랜드 채용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2/13 [10:5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공갈 치지 마라!
이전 1/10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