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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집행유예' "경의표한" 한국당, 최순실 20년 징역에는 "추상같은 판결"…"放縱法·放縱裁判·放縱論評" "방종은 무식의 산물이다" "대통령·판사·강도 협박, 제보바랍니다. wbctimes@hanmail.net
 
記者김태우 knbf123@naver.ccom
 
 

자유한국당은 13일 최순실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 법원에 대해 “추상같은 판결”이라고 했다. 앞서 한국당은 지난 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2심 법원의 집행유예 선고에 대해서는 “경의를 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국가를 대혼란에 빠뜨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법원의 추상같은 판결이다”고 밝혔다.


다음은 그 논평 전문이다.


국가를 대혼란에 빠뜨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법원의 추상같은 판결이다.


이번 판결을 계기로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국민이 위임한 숭고한 권력을 사유화하고, 이를 개인의 사리사욕에 이용하는 국정농단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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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20:4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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