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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친북정책 수정 없으면 미국 압박 계속될 것"…"정치인들과 정치평론가들 꼬리는 개꼬리다. narcissism이다. 眞理를 배우고 추구해야 한다"
 
記者 이창훈 knbf123@naver.ccom
 
 

▲ 21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서울 설 민심 청취 및 생활점검 회의에서 홍준표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문재인 정권이 대북정책을 친북정책에서 수정하지 않고는 미국의 압박이 북한뿐만 아니라 한국에도 계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서울 설 민심 청취 및 생활점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미국이 경제보복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정권이 친북정권이기 때문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계가 대북제재 하는데 유일하게 당사자인 대한민국만 거꾸로 가고 있기 때문에 한국도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보여주는 것이 이번에 세탁기 세이프가드 문제라든지, 철강 문제라든, 한미FTA 문제다"라고 설명했다.

홍 대표는 6.13지방선거에서 자영업자들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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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1 [14:2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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