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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정보 유출’ 혐의 현직 검사 2명 구속영장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검찰이 수사 기록을 유출한 현직 검사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고등검찰청 감찰부(부장 이성희)는 최인호(57) 변호사에게 수사 기록 일부를 넘겨준 혐의(공무상 비밀누설죄)로 지방검찰청 소속의 최모(46) 검사와 추모(36) 검사를 긴급체포하고 22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최 검사의 경우 지난 2015년과 2016년 서울남부지검에서 일하면서 당시 홈캐스트 주가조작 사건 관련 수사 정보를 유출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 검사는 지난 2015년 서울서부지검에서 근무할 당시 횡령 혐의로 수사를 받던 최인호 변호사 측에 수사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 변호사는 현재 수사를 받는 탈세 혐의와 별도로 2011년 3월 대구 공군비행장의 전투기 소음 피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긴 주민 1만384명의 배상금을 나누는 과정에서 주민들 몫인 지연이자 142억원을 가로챈 혐의(업무상 횡령 등)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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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2 [20: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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