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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경찰권 '낙하산' 한전 , 2017년도 256개 공공기관 유일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서지현 검사 사건 관련 현직 검사 2명 사무실 압수수색
 
記者 이경춘sllc123@nate.com
 
 

안태근(52ㆍ사법연수원 20기) 전 검사장의 검사 성추행 및 인사 불이익 지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현직 검사 2명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 성추행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은 22일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부산지검 소속 이모 부장검사와 신모 검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압수수색을 받은 현직 검사 두 명은 일단 참고인 신분이다.


두 사람은 서 검사가 부당한 인사 조치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2015년 당시 법무부 검찰국 산하의 검찰과 과장과 인사담당 검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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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2 [23:1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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