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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권오준회장 충격 선임과정 내부고발!
이영훈 취임일 대형사고 낸 포스코건설 사과…"대기업 대표들 사과, '잎술사과'밖에는 본 적이 없다. 이의 있으신 대표는 지도해 주겠다. 지금, 1년, 10년 후에도 지도해 주겠다. 호박씨는 볶아서 까먹어야 좋다"
 
記者 전창환
 
 

추락 사고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 엘시티 시공사 포스코건설이 사과와 함께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포스코건설은 2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인명사고 발생에 책임을 통감하며 유명을 달리하신 근로자와 유가족, 부상자 및 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한 이영훈 사장은 취임식에서 "산업현장의 최상위 가치는 안전이다. 1%의 실수는 100%의 실패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임직원 모두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정신으로 안전경영을 실천해야 한다"고 좋은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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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3 [10:5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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