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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일자리 창출 중입니다. 기관장 여러분도 살맛 나시죠"
주진우 삼성 폭로 “쓸쓸한 최후 맞더라도 끝까지 가겠다”…"'착각이' 敢히! 주 기자의 창과 방패되어 일생을 평탄케 만들어 놓겠습니다. 다방면으로 협조하겠습니다. 敢히! '갑질이' 끝났습니다"
 
記者 박종석
 
 
▲ 주진우 기자 페이스북    
주진우 기자가 MBC 시사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 삼성-언론 유착 문자 편 방송을 앞둔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주 기자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밤 스트레이트는 외롭고 어려운 길을 나섭니다. 네이버와 다음은 다뤄주지도 않을 거예요.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삼성과 모피아 이야기거든요”라며 “후미진 골목길에서 쓸쓸히 최후를 맞더라도 끝까지 가겠습니다. 할 수 있을 만큼은 끝까지 해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이날 ‘스트레이트’는 장충기 전 삼성그룹 사장(미래전략실 차장)과 주요언론사 간부들 사이에 오고 간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그동안 삼성이 언론매체에 깊은 영향력을 행사해왔다고 주장했다.
▲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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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5 [17:2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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