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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국민은행 채용비리’ 윤종규 회장·행장·감사 자택 등 압수수색…"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재앙은 죄인을 따르고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이르느니라.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 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 윤종규 자료사진    
 

KB국민은행의 채용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인사 담당자들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14일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종오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께 KB금융지주 인사 담당자들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인사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윤 회장을 비롯한 임원급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은행은 20명으로 된 'VIP 리스트'를 관리하며 최고 경영진의 친인척 등을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확인한 국민은행의 채용비리 의심 사례는 3건으로 이 가운데는 윤 회장의 종손녀도 포함돼 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6일 윤 회장의 사무실과 채용담당 부서 등 6곳을 압수수색하고 인사자료와 관련 서류, 컴퓨터 디지털 자료, 윤 회장과 인사담당자들의 휴대전화를 확보한 바 있다.

▲ 윤종규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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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4 [23:3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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