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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구속영장 집행돼 자택 나서…동부구치소로 호송…"술은 정신을 昏迷케 한다. 정신상태가 썩었다"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23일 0시20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 동부구치소 앞에서 검찰 호송차에 실려 구속 입감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저지른 비리에 모르쇠로 오리발 내밀지 말라"며 MB규탄 심야 기습 시위를 벌였다.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22일 밤 구속됐다.
▲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23일 0시20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 동부구치소 앞에서 검찰 호송차에 실려 구속 입감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저지른 비리에 모르쇠로 오리발 내밀지 말라"며 MB규탄 심야 기습 시위를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11시 6분 "범죄의 많은 부분에 대하여 소명이 있고 피의자의 지위, 범죄의 중대성 및 이 사건 수사과정에 나타난 정황에 비추어 볼 때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으므로 피의자에 대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이 인정된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23일 0시20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 동부구치소 앞에서 검찰 호송차에 실려 구속 입감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저지른 비리에 모르쇠로 오리발 내밀지 말라"며 MB규탄 심야 기습 시위를 벌였다.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던 이 전 대통령은 검찰이 제공한 차량을 타고 23일 12시 1분께 문정동 서울동부구치소로 이송됐다.
▲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23일 0시20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 동부구치소 앞에서 검찰 호송차에 실려 구속 입감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저지른 비리에 모르쇠로 오리발 내밀지 말라"며 MB규탄 심야 기습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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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3 [00:1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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