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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文 개헌안은 '사회주의 개헌'…분쇄 투쟁 검토"
洪, 삼성 세탁기의 성능을 믿을 수 없다. 외제 세탁기로 대기업들부터 확확 돌린다면 정성을 담아 매월 1천원씩 1년에 1만2천원 평생 후원하겠다.
 
記者 김창섭 ssdamerica@gmail.com
 
 

▲  홍준표 페이스북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5일 "지금 문재인 정권이 추구하고 있는 헌법개정쇼는 사회주의로 체제 변경을 시도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성토했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방선거용 관제개헌음모는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사회주의 개헌 음모 분쇄 투쟁에 전 국민과 함께 장외로 갈것을 검토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을 천명한다"고 역설했다. 


홍 대표는 "대통령의 일방적 발의 개헌을 추진하는 것은 자유당 시절 개헌, 유신 헌법 시절 개헌, 5공 시절 개헌등 독재정권 시절 개헌 밖에 없었다"면서 "국민적 합의를 거치지 않은 개헌은 독재 정권으로의 회귀"라고 개탄했다.


홍 대표는 "중국과 북한은 이미 세습 왕조시대로 되돌아갔고 이제 자유대한민국마저 세계적으로 실패한 사회주의 체제로 변경된다면 이 나라는 몰락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비난했다.

그는 "헌법은 정치세력 간의 타협의 산물이라고 독일의 헌법학자 칼 슈미트가 정의한 바 있다"면서 "대통령의 일방적 발의 개헌을 추진하는 것은 자유당 시절 개헌, 유신 헌법 시절 개헌, 5공 시절 개헌 등 독재정권 시절 개헌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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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5 [15:4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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