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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회고발長' 투기자본감시센터 윤영대, 금융위원회는 취업비리 몸통인 KB금융 윤종규를 즉각 해임하라.
 
투기자본감시센터
 
 

KB금융 회장 윤종규는 누나의 손녀를 특혜 채용한 취업비리의 몸통이고, 본인 자체가 스스로 셀프 연임한 취업비리자인 것이다.


더욱이 자신이 조세를 포탈한 주범으로 국세청이 추징한 국세 6천억원을 조세를 재포탈하여 김앤장에게 나누어 주고, LIG손해보험을 불법 고가인수하고 현대증권을 불법 고가인수한 범죄자로 금융감독원도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그런데 금융위원회와 감독원은 버젓이 연임을 승인하고 징계절차 조차 진행하지 않고 있다. 이는 직무유기를 넘어 범죄자를 보호하는 공범 이상이다. 결코 묵과할 일이 아니므로 센터는 금융위원장과 관련 수석 등을 고발할 것입니다.

특히 회사 경영진과 대주주의 불법 행위를 사외이사와 소액주주들이 감시하고 추궁하여 건전한 경영이 되도록 상법과 금융지주회사법과 자본시장법으로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두고 있다.


그런데 주식회사의 사외이사들은 회사의 불법 행위나 부패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부패를 조장하고 은폐하고 수사하지 못하게 만드는 로비스트가 된지 오래다. 결국 소액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부패를 적발하고 감시해야만 한다.
따라서 센터 공동대표 윤영대가 금일 2018.03.23.(금요일) 10시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리는 KB금융 주주총회에 소액주주로 참석하여 아래의 KB금융과 김앤장의 각종 범죄를 지적하고 추궁할 계획이였습니다.


그런데 KB금융 윤종규는 직원들 수십명을 동원해 센터 대표의 입장을 완전히 봉쇄하였고, 경찰 112에 신고하였으나, 고소하라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KB금융 윤종규가 윤영대의 주주총회 입장을 막는 이유는 위와 같은 비리가 언론에 보도될 수 있기 때문이고, 설령 주주총회 입장을 봉쇄하여도 김앤장이 고소 고발 사건을 수임하여 더 돈을 벌고 무마시킬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촛불대통령의 권력형부정부패 척결 지시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부패가 오히려 보호받는 현상을 결코 묵과 좌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끝으로
검찰은 윤종규 김앤장 김영무를 즉각 체포하고 압수수색하는 등 강력한 수사에 착수해야 하고, 감독위원회는 부패 경영진을 즉각 파면하고 김앤장의 부패를 고발할 것을 경고합니다.

KB금융의 주주 윤영대의 주주총회장 입장 봉쇄

참고 추궁하려 했던 KB금융 윤종규와 김앤장 등의 범죄
1. 취업비리의 몸통인 윤종규 회장의 사퇴를 요구할 것임
2. 윤종규 회장이 국세횡령과 LIG 불법인수를 위해 영입한 최경환 사단 허인 국민은행장 삼성 낙하산 유석열 김기헌 등의 사퇴도 요구할 것임
3. 삼성 회장 출신 유석열 사외이사의 KB사옥 계약 취소를 요구할 것임
4. 김앤장 부패낙하산 윤종규의 방패막이인 검찰총장 출신 임채진의 임무위반을 추궁하고 사퇴를 요구할 것임
5. 김앤장과 윤종규 최경환 등이 공모해 횡령한 국세 6천억원과 김앤장에게 바친 1,447억원의 행방과 분식회계를 밝힐 것임
6. 현대증권 LIG손보 불법 매입 등을 추궁하고 검찰고발을 요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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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6 [23:3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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