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희정 두 번째 영장심사 출석…"법정에서 다 말씀드릴 것"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4일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성폭력 의혹을 받는 안희정(53) 전 충남지사가 4일 자신의 두번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안 전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서부지법 박승혜 영장전담판사 심리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오후 1시 50분께 마포구 서부지법 청사에 출석, 취재진 앞에서 "법정에서 다 말씀드리겠다"며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말을 남기고 법원 청사로 들어갔다.


안 전 지사의 구속 여부는 박승혜 영장전담판사 심리를 거쳐 이날 밤늦게 또는 다음날 새벽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결과가 나올 때까지 법원이 지정한 남부구치소에서 대기하게 된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4/04 [14:3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靑三敎育隊 兼 平生敎化矯導所
이전 1/10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