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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타임스 단독] 조현준 효성 회장 재판
"비디오 카메라 무제한으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국민 기자증 발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 국민 국회의원화 하도록 노력하겠씁니다" 국제언론인회
 
記者 성찬경
 
 

 

6일 오전 10시10분, ‘200억대 배임횡령’ 혐의를 받는 조현준 효성 회장 2차 공판준비기일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 519호 법정 주변은 봄나들이 분위기 였다. 談笑가 넘쳤다.


 
기사입력: 2018/04/06 [12:0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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