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지율 고공행진 민주여당 "재판부 이재용 승계 판단, 동의 어렵다"…"중얼 중얼 중얼" "중얼 중얼 중얼"
국제언론인회 "삼성의 다스소송비대납의 결과 이건희 회장의 사면이 이루어졌다고 발표한 검찰은 삼성의 다스소송비대납과 금융위의 유권해석간에 청탁과 댓가성 여부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記者 안동현 poss5327@nate.com
 
 

더불어민주당은 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보면서 아직도 뉘우치지 않는 자들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박범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논평을 통해 “이번 재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징역 24년, 벌금 180억원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임기 내내 권한 남용과 부패를 일삼다가 끝내는 탄핵을 당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같은 불행한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 바란다는 재판장의 선고 이유가 특히 주목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수석대변인은 “재판부의 삼성 승계 문제에 대한 판단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재판은 특별한 국가 작용이 아니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범위 내의 국가 작용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재판장이 삼성의 포괄적 현안이나 개별 현안이 이 사건 뇌물과 관련하여 국민적 관심사임을 인정하면서도 국민의 보편적 법 감정과 동떨어진 법리를 제시한 점에 대해서는 고개를 갸우뚱하지 않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4/07 [20:4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22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