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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삼성 이재용 전 부인 임세령, 애정전선 이상無…임세령 레스토랑서 주말 데이트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이재용 삼성 부회장 전 부인 임세령(41) 대상그룹 전무와 배우 이정재(45)가 공개 데이트를 즐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리포트는 임세령·이정재 커플이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소재 임세령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2015년 1월 1일 또 다른 매체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에 대해 보도했고 당사자 측은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한 차를 타고 M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다고. 


두 사람이 레스토랑 2층으로 올라가자, 일반 고객들의 2층 출입이 금지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다른 일행과 합류해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여름에도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이 목격됐다. 디스패치는 이정재-임세령 커플이 청담동의 한 영화관에서 극장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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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9 [10:2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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