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검찰 "이명박 뇌물 제공 대가로 이건희 사면 등 혜택"
 
記者 장성현wbctimes@5886@daum.net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차명 보유한 다스의 소송 비용을 삼성그룹이 대신 납부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은 '이건희 회장의 사면이라는 명백한 대가가 주어진 뇌물'이라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방검 수사팀은 9일 이 전 대통령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하면서 삼성그룹이 다스의 소송비 585만 달러를 대신 납부한 혐의도 포함하며 이같이 설명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미국 로펌 '에이킨검프'의 변호사이던 김석한 씨를 통해 당시 이학수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에게 자금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했다.


또 검찰은 이건희 회장이 이학수 실장의 보고를 받고 이 전 대통령의 요구대로 자금을 지원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검찰은 뇌물 공여자들도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만큼 원칙대로 처벌한다는 입장이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4/09 [17:1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靑三敎育隊 兼 平生敎化矯導所
이전 1/99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