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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검찰, 김기식 금감원장 즉각 수사 바란다"
 
記者 이창훈 knbf123@naver.ccom
 
 

자유한국당은 10일 “청와대가 끝내 김기식을 안고 국민을 버렸다. 국민과 정면으로 맞서는 오기인사는 반드시 국민의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금융권의 경찰이라고 불리는 금융감독원장의 중차대한 뇌물혐의에 대해 문재인 정권이 스스로 결자해지 해 주길 바랐지만, 오히려 감싸고 있다. 뇌물혐의까지 감싸고 있는 청와대의 행태에 놀라움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른바 ‘13대 국회 상공위 뇌물 외유 사건’ 당시 이미 3명의 국회의원이 구속된 바 있다. 죄질만 놓고도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 않다”며 “13대 국회에서도 구속이 됐던 사안을 지금 와서 죄를 묻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27년 이전으로 후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에, 자유한국당은 법의 형평성과 정의, 그리고 법치주의 확립을 위해 오늘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을 뇌물죄, 직권남용죄,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며 “검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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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0 [14:5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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