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스포츠   연예
전체기사보기
스포츠/연예 > 연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월호 추모곡' 부른 가수 타니, 14일 새벽 교통사고로 사망
 
記者 김찬일
 
 

신인 가수 타니(본명 김진수·22)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타니는 지난 14일 오전 2시 29분께 전남 장흥군 장동면 조양리 영암-순천 간 고속도로에서 목포 방면으로 주행하던 중 교통사고로 숨졌다.


사고로 타니와 동승자 한 명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동승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타니는 지난 2016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곡 '불망-얼웨이즈 리멤버'로 데뷔했다.


 
기사입력: 2018/04/15 [21:5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31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