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권오준…"이미 터진 새부대. 권 못 보낸다. 너무 늦었다" 국제언론인회·전세계악폐척결단[靑, 권오준 당연지死다. 사이비 언론 고발하라. 언경유착 발본색원하라]
"김기식, 해임이 옳다" 국제언론인회·전세계악폐척결단 "아직도 정권 무서워 하는 인간들이 있다? 죄 짓고도 두려움 없는 腦를 가진 자들이 재벌들이다. 한전 조환익도 잡아오라. 그냥 보낼 수 없다"
 
記者 차지훈 eidl123@hanmail.net
 
 

국내 최대 철강기업 포스코가 18일 긴급 임시이사회를 개최한다.


중앙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포스코 고위 관계자는 “18일 긴급 이사회를 개최한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이사회 장소와 안건은 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포스코가 긴급 이사회를 여는 이유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선 권오준(68) 포스코 회장의 거취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현재 시점에서 포스코가 갑작스럽게 임시이사회를 개최할 뚜렷한 사안이 없기 때문이다. 전임인 정준양 제7대 포스코 회장도 지난 2013년 10월 25일 사의를 표명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려고 임시이사회를 개최한 바 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4/18 [05:4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22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