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스포츠   연예
전체기사보기
스포츠/연예 > 연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난방열사' 김부선 폭행혐의 유죄…벌금 300만원…"김부선께 위로의 말씀과 함께 무죄를 선고합니다. 不戰而勝하시길 빕니다. 다시 힘 내십시요" 전세계주권자연합
 
記者 장성현wbctimes@5886@daum.net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을 둘러싸고 주민들과 몸싸움을 벌였던 배우 김부선(57) 씨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폭행 및 상해 등 혐의로 2015년 기소된 김부선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부선은 2015년 11월 서울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 단지 안에서 열린 아파트 개별난방전환공사 관련 주민설명회에서 자신과 반대 주장을 하는 이모(64·여)씨의 어깨를 수차례 밀친 혐의로 기소됐다.


김부선은 같은 자리에서 또 다른 주민 윤모(55·여)씨와 다투다 얼굴을 수차례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았다.


검찰은 사건 당일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결과 김부선과 윤씨가 서로 폭행해 다치게 한 사실을 확인하고 쌍방 상해 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김부선은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입주민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2월 대법원에서 벌금 150만원을 확정받았다.

 
기사입력: 2018/05/06 [13: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31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