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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삼성의 '어버이연합' 자금 지원 수사 강력 촉구"…"대기업 부정부패 척결, 제보가 중요합니다. 국민운동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전세계주권자연합·전세계악폐척결단
文 "전쟁만은 안 한다" vs 국제타임스 "그 어느 누구와도 전쟁도 불사한다" vs 김정은 "평안히 살려면 굴복하든지 베풀라!"
 
記者 안동현 poss5327@nate.com
 
 

더불어민주당은 8일 "삼성의 어버이연합에 대한 자금 지원을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언론보도를 통해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권 시절 활발하게 활동했던 어버이연합을 비롯하여 보수단체의 배후에 국가정보원과 삼성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삼성이 전경련을 통해 어버이연합, 국민행동본부 등 보수단체에 활동비를 대주며 이들을 키워줬다는 사실에 충격을 금할 길이 없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보수의 입장을 전하는 것을 넘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서거로 모든 국민이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당시에도 분향소를 부수고 영정을 탈취해 흔들며 인면수심의 난동을 부렸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또 "국정원 대선 개입사건으로 인해 박근혜 정권의 정당성이 의심되던 2013년에도 수사팀 검사들을 종북 검사로 만들어 연일 비난을 쏟아내며 폭력집회를 다반사로 자행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러한 단체들의 배후에 국정원과 전경련 삼성이 있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며 "삼성이 저지른 행위는 기업의 단순한 부정부패 수준을 넘어선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인 것"이라고 규정했다.


김현 대변인은 "민주당은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삼성과 어버이연합 등의 검은 커넥션에 대한 진실을 밝혀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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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8 [11:0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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