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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논란' 종근당 이장한 회장 측 "운전기사에 폭언 인정"…"이 회장님, 종근당 경영에서 손 떼십시요" 전세계주권자연합·전세계악폐척결단
"대국민 사과하신 이 회장님, 재판에 불참하시면 안 됩니다. 판사 여러분! 정신차리십시요. 국민 여러분은 사과 받으셨습니까. 정신차리셔야 삽니다" 전세계주권자연합·전세계악폐척결단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운전기사들에게 상습적 폭언과 협박 등을 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장한(65) 종근당 회장 측이 "운전기사에게 욕설과 폭언한 사실은 다 인정하지만,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이 있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홍기찬 부장판사 심리로 10일 열린 이 회장의 강요 등 혐의 2차 공판에서 이 회장 측 변호인은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2013년 6월부터 4년간 자신의 운전기사 6명에게 폭언과 협박을 해 불법 운전을 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이 회장의 다음 기일은 오는 6월4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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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0 [13:4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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