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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자본감시센터, 채용비리 몸통 윤종규 국민은행회장과 김정태 하나은행회장 고발 및 구속촉구 기자회견"…"[단독] 기자회견 실황 영상 자동 연속 플레이로 올리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전현직 직원 여러분! 투기자본감시센터와 함께해주십시요. 응원해주십시요" 전세계악폐척결단·전세계주권자연합
 
투기자본감시센터
 
 

일시: 2018년 5월 15일(화) 오후 2시
장소: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정문

국민은행 건 고발장 접수:서울남부지검 민원실
- 국민은행 채용비리 업무방해죄(남여고용평등법 등 위반)
피고발인 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등 총 5인
- KB금융 주주총회 업무방해죄 등
피고발인 윤종규(KB금융 회장) 허인행장 임원 부장 등 6인과 행위자 전원

하나은행 건 고발장 접수: 서울서부지검 민원실(15일 15시경)
하나은행 채용비리(업무방해죄)
피고발인 김정태(하나금융그룹 회장) 최흥식 전 사장 등 총6인

고발이유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질 동냥의 채용비리는 만악의 근원이다.
국민은행 윤종규 회장 자신이 말로는 청탁자 불이익을 천명하였지만 기실 자신의 종손녀를 조작 채용한 채용비리의 몸통이고, 자신도 불법 취임하고 셀프연임까지 한 자이고, 하나은행 김정태 회장 역시 다르지 않다. 결국 대한민국 미래 동냥부터 최정상까지 모두 부패한 부패사회임이 드러났다. 더욱이 이들 윤종규 회장과 김정태 회장은 김앤장과 공모해 수 조원의 국세를 횡령하는 등 국기문란범죄를 자행하였다.
그런데 금융위원회는 채용비리 몸통이며 셀프연임한 윤종규 회장과 김정태 회장을 징계하기는커녕 연임을 승인하였다.
그런데 검찰은 구속해야 할 채용비리의 몸통인 국민은행 윤종규 회장과 하나은행 김정태 회장을 구속하지 않고 대신 부하들만 구속했다. 촛불정부 공권력 부재가 드러났다.
검찰과 금융위원회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채용비리 몸통제거는 나라의 붕괴를 막는 중대한 일로 시간을 지체할 수 없다.
금융위원회는 이들 윤종규회장과 김정태 회장을 즉각 직무정지하고 파면하라
센터는 검찰에 요구한다.
검찰은 채용비리 몸통 윤종규 회장과 김정태 회장을 즉각 체포구속하여 채용비리를 근원을 제거하여 사회기강을 바로잡고 검찰권의 엄정함을 국민에게 보여주길 촉구한다.
세부내용: 첨부 고발장 참조

2018. 5. 15.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오세택 이성호 이두헌 윤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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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6:2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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