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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씨, 이용훈씨, 정형식씨, 차한성씨, 조희대씨, 김창석씨 등 삼성판사 고발 및 구속촉구 기자회견…"삼성볍조인은 물론 삼성언론인과 삼성정치인과 삼성창녀 제보바랍니다" 국제언론인회
"[단독] 기자회견 실황 영상은 곧 올려 놓겠습니다. 국제타임스에 걸리면 틀림없이 망한다. 보이지 않습니까?" 전세계악폐척결단 "더 이상 사법부 믿을 수 없다. 삼성, 특판하라! 사법부, 개혁하라! 장충기와 이장한 등 대기업 사장급 이상과 1급공직자 이상
 
투기자본감시센터
 
 

일시: 2018년 5월 16일(수) 오후 2시
 장소: 서울중앙지검 건물 현관 앞

고발장 접수
- 서울중앙지검 민원실

범죄 혐의
- 위계에의한공무집행 방해, 뇌물죄(특가법)

범죄의 주요내용
- 양승태 김소영 최주환의 이재용을 위한 서울고법 형사제13부 설치
- 재판장 정형식 회피 불이행과 불법 판결
- 조희대 김창석의 회피 불이행
- 이용훈 김종훈 차한성의 뇌물죄

고발이유
 헌법과 법률에 따르면, 대법원장과 국회의장 국무총리라도 현행범의 경우에는 체포 구속되어 징역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 이재용을 위해 사법부를 사유화한 양승태 이용훈 조희대 김창석 차한성 정형식 등 삼성판사들을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에 따라 즉각 구속하여 법의 존엄성을 보여줘야 합니다.


세부내용: 첨부 고발장 참조

 

2018. 5. 16.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오세택 이성호 이두헌 윤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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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6 [21:2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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