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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文, 중재자 역할 제대로 한 결과가 이 꼴인가"
 
記者 정형석 president2468@naver.com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데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중재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 결과가 이 꼴인 건가"라고 비판했다.

박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너무 김칫국부터 많이 마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여당은 판문점선언과 북미정상회담 관련해서 지나친 호들갑으로 국민들에게 허탈·상실감·불안감을 준 것에 대해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 박 공동대표는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이 확인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마치 한반도 비핵화가 곧 올 것처럼 국민을 체면과 환각에 빠뜨린 정부·여당의 죄는 정말 크다"며 "이는 오로지 지방선거 전략으로서 국민을 기망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주선 공동대표는 "지금 대단히 불행한 상황이 왔지만 미국도 북한도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회의 끈을 완전히 놓지는 않았다"며 "정부는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외교안보 역량을 집중해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국민의 불안과 걱정이 해소되는 계기를 만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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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5 [16:1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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