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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文, 운전대 앉아 미-북 사이 무엇 조율했나"
 
記者 정형석 president2468@naver.com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25일 북미정상회담 취소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그 동안 운전대에 앉아 미국과 북한 사이에서 도대체 무엇을 조율했나”라고 비판했다.

유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44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과 한 달 전, 4월27일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완전한 비핵화와 진정한 평화가 금세라도 올 것처럼 했는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국민은 어안이 벙벙하고 충격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공동대표는 그러면서 "저는 4.27 판문점선언 직후부터 우리는 낙관도 비관도 할 필요 없다. 뜨거운 가슴보다 냉정한 머리를 갖고 북한을 상대해야 한다고 일관되게 강조해왔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미북정상회담이 취소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냉정하게 분석하고  한미 간의 대화부터 정상적으로 복원하는 것이 급선무임을 지적한다"고 강조했다.

또 유승민 공동대표는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다르다는 생각만 가지고 역사의 교훈을 망각한 채 덤비기만 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자의 오만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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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5 [16:3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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