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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 허위사실 아니다”…"변씨, 구속입니다"
"변씨는 44세, 손씨는 61세이다. 미디어워치와 JTBC 의 수한은 알수 없다. 부디 지구의 수명과 함께 하길 빈다" 국제타임스 "변씨의 검찰출석 실황은 취재사고로 부분영상을 올리게 됩니다"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29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에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최순실씨의 태블릿PC 관련 보도가 조작됐다고 주장해온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44)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된다.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변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그의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와 구속 필요성 등을 심리했다.


변씨는 JTBC 사장 손석희(61)씨 등을 비방할 목적으로 태블릿PC가 조작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여러 차례 게재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를 받는다.


법원은 이르면 이날 저녁께 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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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9 [12:2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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