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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자본감시센터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가치 뻥튀기” 이재용 고발…"기자회견 전체실황 올려놓겠습니다" 국제언론인회 "이재용과 관계 직원들과 양승태, 김앤장 등 모두 무기징역에 처하라. 고발인들은 모두 우리의 동지들이다"
"재벌과 정치인 장례식장에도 1인시위가 성행할 것이다. 우리 모두 자살, 타살, 병사하지 말고 투쟁하자. 소원 이루며 사회개혁하며 죽는 방법 있다" 대한민국민간순찰단 "세월호 유가족들도 이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이웃들을 돌보십시요"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가 "분식회계 의혹을 받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이 사기에 해당한다"며 29일 오후 2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회사 경영진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감시센터는 이날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부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등 절대 권력을 뇌물로 장악해 삼성 공화국을 만들었다"라며 "재산 불리기 극대화 차원에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를 상장,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센터는 "이재용을 사기죄 외감법 위반으로 즉각 구속하여 범죄수익을 몰수하고 무기징역에 처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 센터는 "삼성 이재용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뇌물로 이명박, 박근혜, 최순실, 양승태, 김앤장, 언론 등 절대권력을 장악하여, 상속세 없이 이재용의 재산불리기 극대화 차원에서 로직스를 사기상장하여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라고 피력했다.

앞서 감시센터는 이 부회장이 계열사 불법 합병 등 불공정행위로 총 9조 원을 횡령한 의혹이 있다며 지난해 6월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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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9 [15:3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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