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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통합진보당 비례지방의원들 “‘사법 농단’ 양승태 즉각 수사하라”…"기자회견 전체실황 올려놓겠습니다"
 
記者 이경춘sllc123@nate.com
 
 

옛 통합진보당 비례지방의원들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통합진보당 사건 진상규명과 함께 양 전 원장을 고소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미옥 광주광역시의회의원, 오미화 전남도의회의원, 이현숙 전북도의회의원, 김재영 여수시의회의원, 김재임 순천시의회의원, 김미희 해남군의회의원 등이 참여했다.


이 의원 등은 “양 전 원장이 박근혜 정권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강제해산된 통합진보당 지방의원에 대한 법적 공작과 정치적 소송을 기획했다는 믿기 어려운 조사단의 발표에 지방에서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근혜 정권 하의 사법부에서 판결되어진 통합진보당 강제해산과 국회의원 지위박탈, 지방의원 의원직 박탈 모두 위법이고 무효”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양 전 원장의 직권남용, 의정활동을 방해한 반헌법 반민주적 위법행위, 전 통합진보당 당원 등의 명예회복 등을 이유로 양 전 원장에 대한 고소장을 이미 검찰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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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9 [16:4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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