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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체실황영상 올려놓겠습니다]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동지 석방 환영식…"정치인은 정권 위해 살고, 재벌은 돈 벌기 위해 산다. 당연히 감방 아닙니까? 계속해서 보냅시다. 그래야 미국이 절하고 중국이 도망갑니다"
"추미애 대표,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평화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감옥 갈 준비와 죽을 준비는 돼 있어야 합니다. 국민의 기본 요소입니다. 평화주의자의 자세입니다. 어려운 거 없습니다"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최저임금법 개악을 보니 국회의원 24명이 반대, 14명이 기권이더라. 노동자, 약자의 편에 선 사람이 국회 안에 소수인 것이 분명하다. 노동자를 대변하는 세력과 아닌 것이 구분되는 결정적인 계기라고 생각한다"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석방 환영식
5월 31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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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1 [20:5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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