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채용 비리 의혹' 함영주 하나은행장 "회장 지시 받은 적 없다"…"함씨 영장심사 출석 태도 불손합니다. 함씨의 일생을 봤습니다. 존경하는 판사님 현명한 판단 바랍니다. 함씨 법원 출석장면 영상, 유튜브에 올려 놓겠습니다. 관상도 봐주십시요"
[취재후기] 함씨, 따로 한번 뵙시다. [공지] 제보주면 그 누구라도 끝까지 망하게 합니다. 장례식장 시위 계획 있으신 분은 사전에 연락 주십시요. 어느 정치인 장례식장이든 경제인 장례식장이든 우리 모두 찿아가 애도 시위합시다. 가장 효과 좋은 신문입니다.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 함영주 KEB하나은행 은행장이 1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영장질실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함영주(62) 하나은행장이 ‘KEB 하나은행 채용비리’와 관련해 “김정태 회장의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함 행장은 1일 오후 1시 45분께 서울서부지법 곽형섭 영장전담판사 심리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출석하며 “(김정태) 회장의 지시를 받은 적이 있는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없다”고 일축했다.


함 행장은 향후 거취는 어떻게 할 것인지, 특혜 채용에 관여한 바 있는지 등 취재진의 질문에 "심문에 성실히 임하겠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 등 대답만 남기고 법정으로 향했다.


검찰에 따르면 함 행장은 하나은행 사외이사·계열사 사장과 연관된 지원자들에게 사전 공고하지 않은 전형을 적용하고, 임원면접 점수를 높게 준 혐의를 받고 있다.


함 행장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타임스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6/01 [15:2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靑三敎育隊 兼 平生敎化矯導所
이전 1/10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