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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4대강 문건 파기 의혹’ 수공 이학수 사장 수사 의뢰…"문건파기 관여직원 모두 처벌하라. 제대로 된 역대 공사사장 못봤다. 제대로 된 역대 대통령도 못봤다. 인간관리 철저히 합시다. 자유시민 여러분! 당정청(추이문)>이학수"
"이의 있는 분은 연락 바랍니다. 죄를 깨닿게 해주겠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춤바람났습니다. 거짓말 등 못된 짓은 의원들이 다 합니다.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쑙니까? 정말 못보겠습니다. 의원들 모두 자진 사퇴하십시요"
 
記者 최성환desker0007@daum.net
 
 

국토교통부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수공)의 4대강 문건 대량 파기 논란과 관련해 이학수 수공 사장을 수사 의뢰했다.


국토부는 5일 국가기록원과 합동으로 실시한 수공의 4대강 문건파기 의혹 등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수자원공사가 지난 1월 4대강 사업 자료 등 내부 문건을 파기하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국가기록원과 함께 진상 조사를 벌였다.

조사 결과 302건의 문건이 국가 기록물로 관리돼야 하지만 기록물로 등록되지 않았고, 이 때문에 해당 문건이 적절한 절차 없이 파기될 뻔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토부는 이학수 사장에 대해 총괄 책임을 물어 경찰에 수사의뢰하고 부서장 5명은 중징계, 10명은 경징계 조치하도록 수자원공사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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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5 [23:2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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