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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단체' 국민저항권 시작 "OO인 끌어내리러 청와대로 간다"…"청와대 인근에서 경찰에 막혀 후퇴" 국제언론인회 "집회구호는 '사형'과 '빨갱이'가 주를 이뤘다. 언론도 태극기를 조명하지 않으면 안된다. 나라는 한 번 망하면 끝이다"
"대통령은 태극기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야 한다. 자기 사람인 추미애, 이재용, 정의선, 최태원 등은 안 만나는 게 낫다. 소통령은 자기사람만 만난다. 언론은 입맛대로 보도한다. 총리는 자기가 좋아하는 신문만 본다. 태극기가 촛불을 못끄는 법은 없다"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우파 시민단체 일파만파 등은 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 퇴진'집회를 가졌다.


한성주 전 장군과 최우원 교수등이 이끄는 이날 잡회 행진은 청와대 인근에서 경찰에 막혀 큰 사고 없이 5시 40분께 전열을 가다듬는다며 후퇴했다.


폭력시위는 이미 지난 6월 2일 집회에서 한 전 장관이 공언했었다.


일파만파 다음 집회는 6월 9일 오후 2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다.


한편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비상국민회의)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앞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국민대회를 열었다. 비상국민회의는 정계원로들이 주축이 된 보수 시민단체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노재봉 전 국무총리가 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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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6 [18:4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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