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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최순실 징역 25년 구형…“삼성 출연금 뇌물 인정해야”…"최씨의 법원 출석영상 시간을 두고 올리겠습니다. "알의무'가 있습니다" 국제언론인회 "삼성 이재용 당장 구속하라. 무기징역을 선고하라"
"정통 '인간' 강의해드립니다. 전국 법원장 여러분, 신청하십시요" 국제언론인회 "대한민국 矯導所, 監獄所다. 훈련소로 개편하라"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 '국정농단 사건' 최순실씨가 1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국제타임스

박영수 특검팀이 최순실(62)씨 국정농단 2심에서도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특검은 15일 서울고법 형사4부(김문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씨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이 같이 구형하고 "원심 중 무죄 부분을 파기하고 유죄 판단과 함께 원심 구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박 전 대통령과 밀접한 관계인 민간인 최씨가 재계서열 1위 삼성 총수 이재용 부회장으로부터 경영권 승계 작업을 도와달라는 부정한 청탁의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것이 이 사건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최 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공모해 50여 개 대기업으로 하여금 미르·K스포츠재단에 774억원을 출연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2월 1심은 최 씨에게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9천여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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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5 [13:2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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