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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중앙당 해체보다 더 강도높은 혁신해야"…"金 동지, 언제 어디에서나 기어다니시라. 그러다가 청정당인이 보이면 즉각 일어나 싸우라!" 웃기는 건 죽어도 못 보는 국제타임스 "알수도 없는 강한 군대가 金 동지를 지킬 것이라"
"용서 받기를 거부해도 용서하는 사람은 오직 하나님의 종이라 일컫는 '굽신이' 목사 뿐이다" 국제선교회 "金 동지, 분명한 것은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면 만사가 허사입니다"
 
記者 이창훈 knbf123@naver.ccom
 
 

▲ 김성태 한국당 권한대행이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국제타임스

김성태 자유한국당 당 대표 권한대행이 21일 “중앙당 해체보다 더 강도 높은 혁신안이 도출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고비용 저효율의 정치구조를 혁파하고, 패권주의를 유발하는 비대칭적 당 권력구조를 혁신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대행은 "중앙당 해체가 아니라 그보다 더 강도 높은 쇄신안과 개혁안이 도출돼야 하며, 대수술을 집도할 혁신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서 전권을 부여하고 우리 자신을 내맡겨야 한다"고 설명다.   

이어 김 대행은 "계파 갈등과 이해관계에 따라서 분열하고 또다시 싸워야 하는 구조는 제 직을 걸고 용납하지 않겠다"면서 "만일 싸우자고 한다면 이번에야말로 끝장을 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행은 또 "혁신 비대위를 통해 우리의 곪은 환부와 상처를 치유하면서 어느 누구도 성역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저 자신부터 수술대에 제일 먼저 드러눕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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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1 [11:5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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