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론   종교
전체기사보기
TV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다혜 辯護士 "현대-기아차 不當勞動行爲 押收搜索 등 强制搜査 處罰해야"
 
眞理로 살고 죽는 국제타임스
 
 

현대·기아자동차 비정규직 자동차 판매사원들이 19일 "사측이 노동조합 결성을 방해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전국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기아자동차 임원진을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다"고 밝혔다.


박다혜 금속노조 법률원 변호사는 고소 취지 발언에서 “현대-기아차는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례에서 보듯 노동3 권을 직접 침해하는 기업범죄를 수년간 자행했지만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박다혜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부당노동행위를 근절하겠다며 강제수사, 원청까지 수사한다는 메뉴얼까지 발표했다”라고 지적하며, 판매연대지회 관련 현대-기아차 부당노동행위 범죄를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엄정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6/22 [01:4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靑三敎育隊 兼 平生敎化矯導所
이전 1/10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죽여야 돼! 조져야 돼!등의 표현은 만화로 보시면 됩니다 기사제보=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전화번호:02-3148-0111 |팩스:02-314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