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수도권   충청   호남   영남   강원 제주
전체기사보기
지역뉴스 > 수도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흉기 들고 추미애·나경원·이정현 의원실 가려던 50대 남성 체포…"극우와 극좌는 상존한다" 대한민국민간순찰단 "통큰 김성태 동지는 자기를 해한 자를 용서했다. 목사도 못할 일을 정치인이 해냈다"
"정치인이나 목사 잘 못 건들면 당합니다. 국민 여러분!" 국제언론인회 "영등포 경찰은 김씨의 인권을 존중해 자세한 답변은 안하겠다고 말했다"
 
記者 이승진chairkorean@daum.net
 
 

흉기를 들고 국회의원을 찾아가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국회의원 회관을 찾아가려던 김모(52)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일 저녁 10시께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일 충남 태안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들고 고속버스를 탔다. 이후 택시를 타고 국회로 이동하던 도중 종이에 싼 흉기를 소지하고 있는 모습을 본 택시기사가 김씨가 택시에서 내린 사이 국회 앞 초소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김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무소속 이정현 의원실 등에 방문하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국회의원들이 돈을 너무 많이 쓰고 국정이 엉망이다”라며 “의원들을 겁주기 위해 흉기를 들고 왔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6/22 [10:5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105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