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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박근혜 전 대통령 국선 변호인 “전부 무죄”…"금연구역 내 흡연자와 음주추태 행위자 촬영합니다" 대한민국민간순찰단 "안하무인 경험 음주 고위 공직자와 흡연자를 찾습니다"
"구치소 직원들께 경고합니다, 금연구역에서는 금연하십시요"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국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은 박근혜(66) 전 대통령의 국선변호인단이 22일 항소심에서 공소사실 전체에 대한 무죄를 주장했다.


박 전 대통령의 국선변호인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문석)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 항소심 1차 공판에서 "혐의 전부 무죄를 주장한다"고 밝혔다.


반면 검찰 측은 박 전 대통령의 혐의 중 1심에서 무죄로 판단한 삼성의 재단·영재센터 지원 부분 등을 다시 심리해달라고 요청했다. 1심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선고된 징역 24년도 범죄 행위에 비해 가벼워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다음 재판은 1주일 뒤인 오는 2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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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2 [15:1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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