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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세월호 위증' 윤전추 전 행정관 징역 1년6월 구형…"윤씨는 구형직후 여러 차례 눈물을 훔쳤다" 국제언론인회 "윤씨, 사진도 영상도 없습니다"
"법정의 김기춘 전 실장은 건강해져 보였습니다. 在所者 여러분 모두 더욱 더 心身을 鍛鍊하십시요. 超越하십시요. 건강하십시요" 대한민국민간순찰단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검찰이 세월호 사건 발생 당일 박근혜(66) 전 대통령의 행적에 대해 위증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전추(39) 전 청와대 행정관에게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황병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행정관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재판부에 징역 1년 6월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윤 전 행정관은 헌재의 탄핵 사건 심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박 전 대통령이 오전 9시께 관저 집무실로 들어가는 것을 봤고, 오전 10시쯤 세월호 상황 보고서를 전달했다고 허위 증언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 수사 결과 윤 전 행정관이 헌재에서 한 진술과 달리 박 전 대통령이 관저 침실 이외 장소로 움직이는 것을 본 적이 없고, 서류도 전달한 사실이 없었다.


윤 전 행정관은 최후 진술에서 "혐의를 인정한다"면서 "그 당시 저의 위치나 공무원 신분으로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었다. 지금 돌아보니 다 잘못이었다. 헌재나 국민께 죄송하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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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2 [17: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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